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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사람에게 물은 육각수가 인체에 제일 좋은 물이라고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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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8회 작성일 19-02-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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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상기
주소 :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779-49
년령 : 60세
구입년도 : 2002년 11월

나는 어릴적부터 밥을 먹고 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설사를 잘 하고 가슴을 주무리고 밥공기에 쌀을 담아 배를 문지르고 또 객귀가 들렸다면서 이웃 무당을 불러 객귀를 물린다면서 바가지에 밥과 나물을 말아 칼로 저으면서 귀신을 물리치곤 했습니다.

위와 대장이 안 좋다면서 침술 시술도 많이 했고 좋다는 약은 다 쓰면서 자라왔습니다. 이런 저런 병고를 치르면서 성장했기에 오장이 좋을 리가 없겠지요.

위와 장이 나빠 변도 가늘게 보고, 보고 나도 뒤가 무겁고 변을 닦을 때는 7~8번을 닦아야 하며 그래도 뒤가 깨끗하지 않고 항문까지 따가웠습니다.

저는 영대병원의 단골입니다. 영대병원이나 경대병원에 가서 진료하면 부자병 이라고만 하고 약을 써 봐도 별 효염이 없이 생활하다 보니 몸은 허약하고 허리가 약해져 허리 디스크도 진단 받고 축농증, 알레르기, 비염까지 앓았고 2002년까지 내 몸은 종합병자였습니다. 그러기에 직장도 없었습니다. 이것만 아니었습니다. 이마 양볼에 기미가 끼여 내 인생이 살기가 싫어졌습니다. 내 얼굴을 보는 사람마다 세계지도를 그렸다고 했고 나는 창피하여 온갖 방법과 수단, 약 을 써도 기미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의 소원은 기미 없는 얼굴과 변이 잘 나오고,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소원 이였습니다. 그런데 2002년 11월 초에 육각수가 좋다는 소식을 평소에 아는 분으로부터 듣고 그 물이 좋으면 한번 먹어 보기로 마음을 먹고 이틀간 작정을 하고 수시로 물을 마셔보았더니 정말 말 그대로 변을 보러 가서 변을 보니 변이 누른 색깔에 변이 굵고 코팅한 것처럼 변이 매끄럽게 쑥 빠져 나왔습니다. 변을 보고 닦아도 휴지가 깨끗했습니다. 내 생애 이런 변은 처음 이였기에 놀라서 당장 육각수 제조기를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3일후에 구입해서 계속 응용하니 허리디스크도 완치됐고 얼굴에 기미도 없으며 아무런 이상 없이 건강하게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모든 사람에게 물은 육각수가 인체에 제일 좋은 물이라고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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