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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5회 작성일 19-02-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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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김미희
주소 : 포항시 남구 동해면 석리 신형 APT 110-211
나이 : 50세 2002년부터 육각수를 먹기 시작

산좋고 물이 좋다는 강원도 대백에서 살면서 여러 가지 물은 별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육각수를 먹기 시작하면서 너무나 큰 변화가 나에게 일어났다. 20-30대에는 한 달에 몇 번씩 편두통을 많이 앓았고 감기도 늘 상 걸렸었다.그런데 육각수 물을 한 달 정도 먹으면서 몸에 여러 가지 호전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편두통도 더 심해지고 온몸에서 하얀 각질이 일어나서 짙은 옷을 입고 벗을 때 창피할 정도 로 각질이 쏟아졌다. 원래 외갓집 쪽으로 외할머니, 친정어머니도 거의 물을 드시지 않고 나도 평상시 하루에 한 두컵의 물도 마시지 않았었다. 나는 물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없었는데 육각수 물을 먹으면서 내가 산성 체질이고 물이 우리 몸에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알았고 건강이나 노화를 좌우한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항장 자장면이나 죽 종류를 먹을 때 그릇에 물이 생기고 삭아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가족 중에는 딸과 아들도 어릴 때부터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살았고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 흉터가 많았었다. 그런데 하루 1.5L 이상 육각수를 마시면서 신기하게도 감기도 걸리지 않고 머리도 말끔하게 낳고 피부도 좋아졌다. 세수도 육각수로 하고 모든 먹거리(채소, 과일)도 육각수 물로 씻어먹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랜 시간 싱싱하고 신선도가 유지 되었다. 우리가 물을 마실 때 어떤 물인지 알고 먹느냐가 가장 중요한거 같다. 요즘 방송이나 신문 에 보면 여러 가지 정수기 물이나 이온수에 대해 많이 보도가 되는데 물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의식이 많이 깨이는거 같다. 우리 몸은 물로 구성되었고 나이가 들면서 수분이 줄어들면 늙어간다는걸 알고난후 하루에 필요한 물을 충분히 먹어주니까 주위에서 나이보다 젊어 보이고 피부도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앞으로도 열심히 좋은 물을 많이 먹고 건강하게 살아 갈거다. 그리고 늘 내손에는 육각수 물을 들고 다닐 것이다. 사랑스럽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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