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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를 음용하면서 제가 확실하게 느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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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82회 작성일 19-02-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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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박임선
주소 : 대구시 남구 대명6동 1066-3
나이 : 48세
구입년도 : 2003년 11월
 

안녕하세요 그동안 저는 육각수를 음용하면서 이 물이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은 항상 했었지만 실제로 좋아진 부분은 다 잊어버리고 살았는가 봅니다.

왜냐하면! 물을 꾸준히 먹다보니 서서히 저도 모르게 좋아진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보아온 가까운 지인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얼굴 피부가 정말 안 좋았거든요. 아주 악건성이고 얇은 피부에다 뾰루지가 나서 흉터도 많았고 잔주름도 많았고 눈가에 기미가 많아서 어떤 사람은 저보고 소똥을 발라 놓은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또 아침에 잠자고 일어나면 입안이 바짝 말라있고 하얀테가 끼어 있었답니다. 겨울이면 감기도 빼먹지 않았거든요. 이런 현상들을 지금까지 원래 없었던 것처럼 다 잊어 버리고 살고 있었네요. 지금은 제가 봐도,피부도 맑아져 있고 기미 때문에 맨 얼굴로 외출 도 못했는데 지금은 맨얼굴로 다녀도 양호하답니다. 입마름 현상도 다 없어졌습니다. 감기 는 아예 오지도 않습니다. 저는 육각수를 먹기 전부터 물 좋다는 곳 찾아다니면서 물을 떠다가 음식도 하고 먹기도 했지만 그때는 못 느꼈는데, 육각수를 음용하면서 제가 확실하게 느낀 것은

첫째, 물맛이 깔끔하고

둘째, 물이 부드러워서 흡수가 잘된다는 것

셋째, 음식을 하면 맛이 있고 개운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육각수가 만들어져 나오는 원리를 보면 다른 정수기랑 비교할 수가 없거든요. 물이 인체에 70%니까 건강하게 살려면 세포가 가장 흡수를 잘해주는 육각수가 최고라 생각하며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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