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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8회 작성일 19-02-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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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김성숙

구입년도 : 2005년 10월

 

샤워기를 처음 접해본 시기는 2005년도 10월 14세 된 딸아이가 아토피가 심해서 사용해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가 가려워서 짜증을 부리고 피부에 상처가 이곳 저곳 많이 생겨 저로서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상태였어요. 처음에는 식이요법을 시작해서부터 온천욕, 해수탕에 데리고 다니며 목욕시켜주고 아토피 비누,로션까지 쓰면서 고치려고 정성을 쏟고 있는 상태였지요. 알칼리 수 샤워기 물에 몸을 씻어주면 가렵지도 않고 좋다고 해서 구입해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물이 따끈할 정도로 받아서 20분 정도 담그고 있으라고 했더니 하 루를 그렇게 하고는 ‘엄마'이물은 마술을 부리고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왜’ 하고 물었더니, 수돗물에 목욕을 하고나면 가려운데 이물에 씻고 나니 가렵지가 않다고 하더군요. 하루를 쓰고 그렇게 말을 하니 저로서는 처음엔 이상했지요. 씻고 난 그물을 보니 노폐물이 많이 빠져 나와 있다는 것이 눈으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 역시도 혈액순환이 안 되고 건성 피부고 피로를 잘 느껴 반신욕을 했더니 막힌 땀구멍이 열려 때를 녹여 낸다는 것을 알았 고 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피부도 촉촉해 진다는 것을 느껴지더군요. 샤워기를 인정하다보니 딸아이를 완전히 고쳐야 된다는 생각으로 먹는 물 조자도 육각수 물 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아이한테 학교가면 물병에 담아주고 계속해서 먹였더니 몇 차례 피 부가 뒤집어지면서 조금씩 변화가 오면서 좋아지더군요. 3년쯤 되니 완전히 회복되어서 지금은 상처가 생긴 흉터까지도 재생이 되고 있는 상태랍니다. 저도 이 물을 먹고 씻고 하면서 느끼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은 이 물이 우리 인체에 들어가 서 하는 역할이 독정물질을 배출시키고 세포를 살아나게 하여 피부도 좋아지고 몸도 잘 피 곤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대로 딸아이도 말끔히 나았고 저도 좋아졌고 물은 기억을 하는가 봅니다. 간절한 나의 마음을요!!

저는 육각수물을 사랑합니다.물을 연구하고 만들어주신 사장님!

내손에 전해준 사람에게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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